2025 회고 (WIP)
서론
어느덧 2025년이 지나가고 회고를 작성합니다. 좋은일, 안좋은일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.. 비가온뒤 땅이 굳는법..!
회사
이직을 하고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. 작년회고에서 공개한것과 같이 새로운 도메인/문화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일을 경험하기 위해 이직을 했습니다. 결론 부터 말하면 70%정도는 성공했습니다. 성공의 이유를 작성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.
- 이전 회사의 사람들과 성향이 다른분들과 일을 해봄
- 새로운 도메인을 경험함으로써 사고가 확장됨, 앞으로 어떤일을 할지 알수는 없지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됨
- 가장큰건 새로운 업무문화
위와 같이 성공에 대한 가장 큰 이유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것들을 경험했기때문입니다.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?에 대한 답을 생각하면서 노력했습니다. 이 과정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수 있었습니다. 특히 내향적이고 꽤 소심했던 제가 이렇게까지 변할수 있었던건 전 회사에서의 경험이 컸고 적절한 시기에 이직을 해서 이를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.
그러면 실패의 30%는 어떤부분일까를 서술해보면 위와 같은 경험적에서는 많은 것들을 얻었지만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크게 성장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. 물론 이것은 회사의 몫이 아니라 개인의 몫이고 제 스스로가 게으르고 지쳤기때문입니다.
잊혀진 개인 목표들
작년회고에서 여러가지 목표를 새웠습니다. 하지만 이룬건 없었습니다.
- 블로그: 실패
- 개인 프로젝트 & 강의 제작: 개인프로젝트로 앱을 2개 배포함, 그 외 없음
- 다독: 반정도 성공
- 그 외: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이나 일본어 공부 실패
그 외
작년에 제가 가장 성공적으로 했다고 말할수 있는건 제가 좋아하면 Brad Mehldau 내한 공연을 갔던것입니다. 제 평생 잊지 못할 공연이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습니다. 브레드(Brad)라는 이름때문에 한국에서는 ‘빵형’이라고도 불리는데 팀의 베이시스트로 온 Christian McBride는 제 어린시절의 우상이나 다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. 아래는 내한때 왔던 셋리스트와 유사한 같은 투어에 속한 공연 영상입니다.
2026년 계획
WIP
읽은 책
- 한 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박곰희 투자법, 박곰희 지음, 인플루엔셜
- 우리는 어떻게 주식으로 18,000% 수익을 얻었나, 길 모랄레스, 크리스 케쳐 지음, 박준형 옮김, 이레 미디어
- 오브젝트, 조영호 지음, 위키북스
- 무엇이 1등 팀을 만드는가?, 애디 오스마니 지음, LINE SQE 팀 옮김, 한빛미디어
- 기본기가 탄탄한 자바 개발자 (제2판), 벤저민 J. 에번스,제이슨 클라크,마르테인 페르뷔르흐 지음, 김성원 옮김, 제이펍
-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 아키텍처, 엔드류 살티스 지음, 최원영 옮김, 비제이퍼블릭
- 스트리밍 시스템, 타일러 아키다우, 슬라바 체르냑, 루벤 락스 지음, 이덕기, 전웅 옮김, 에이콘
- 대표 전략으로 입문하는 미국 주식 퀀트 투자, 이용환 지음, 프리렉
- 재즈가 나에게 말하는 것들, 최은창 저자(글), 노르웨이숲
-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, 최지은 저자(글), 유선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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